대출이자 계산기 (원리금균등·원금균등·만기일시)
상환표로 볼 방식
참고용 추정치입니다. 고정금리와 월 복리(연 금리÷12)를 가정합니다. 실제 이자는 은행의 일할 계산, 변동금리, 중도상환수수료에 따라 달라집니다. 기준일 2026-10-29.
출처: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· 한국은행 기준금리대출이자 계산기 사용법
- 대출금액(만원), 연 금리(%), 대출기간(년)을 입력하면 세 가지 상환방식의 첫 달 납입액, 총 이자, 총 상환액을 한 표로 비교합니다.
- 거치기간(개월)을 넣으면 그 기간에는 이자만 내고, 남은 기간 동안 원금을 갚는 것으로 계산합니다.
- ‘상환표로 볼 방식’을 고른 뒤 월별 상환표를 펼치면 회차별 원금, 이자, 잔액을 볼 수 있습니다.
계산 예시: 1억원, 연 4%, 30년, 거치 없음
| 방식 | 첫 달 납입 | 총 이자 |
|---|---|---|
| 원리금균등 | 약 477,420원 | 약 7,187만원 |
| 원금균등 | 약 611,110원 | 약 6,017만원 |
| 만기일시 | 약 333,330원 (이자만) | 약 1억 2,000만원 |
자주 묻는 질문
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중 무엇이 유리한가요?
총 이자는 원금균등이 적습니다. 대신 초반 납입액이 커서, 매달 같은 금액을 내고 싶다면 원리금균등이 편합니다.
거치기간을 두면 이자가 늘어나나요?
네. 거치기간에는 원금이 줄지 않아 이자가 그대로 붙고, 남은 기간이 짧아져 거치 후 월 납입액도 커집니다.
은행 상환표와 조금 다른 이유는?
이 계산기는 연 금리를 12로 나눈 월 이자율로 계산합니다. 은행은 실제 일수(일할)로 이자를 계산하고 원 단위 처리 방식도 달라 몇십 원~몇천 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.